싱가포르[Singapore, 新加坡]에서 온 사이좋은 단짝친구, 쓰민과 안드레아! 데프에서의 강렬한 하루! (hit : 3,197)
단짝친구인 쓰민('94)과 안드레아('94)는 한국을 여행하면서 데프에서 춤을 배우고 싶어 찾아온 친구들입니다^^
우리나라의 케이팝에 관심이 많은 두 친구는 데프에서 K-POP 댄스를 배우고 갔는데요^^
조금은 파워풀한 동작도 웃으며 잘 따라해준 두 친구^^
함께 온 여행이니만큼 데프에서 만든 둘만의 추억 오래토록 간직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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