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TREASURE) 콘서트에 초대받아 다녀왔어요! 
데프 수강생 출신 멤버 도영과 준규를 공연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도영의 초대로 함께할 수 있었는데요!
트레저의 역대급 퍼포먼스와 무대를 직접 보며 완전히 반하고 왔답니다.
특히 9살 진서 수강생에게는 더욱 특별한 하루였어요.
도영, 준규 선배 덕분에 오늘 제대로 성덕 완료!
밋앤그릿에서는 다정하게 셀카까지 함께 찍으며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도 만들었습니다.
데프의 자랑스러운 선배 도영과 준규,
멋진 무대와 따뜻한 마음까지 정말 고마워요!
언제나 데프가 두 사람의 멋진 활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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