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동 선릉에 자리잡은 데프댄스스쿨에 내놓으라하는
최고의 핫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요즘 가족과 함께 보내야 할 화목한 주말까지도 TV앞으로 모여들게 만드는 바로 그 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 송은이, 양정아, 예지원을 비롯해 장윤정,신봉선,진재영이
그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댄스 종목에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곧 있을 촬영을 위해 그녀들이 춤을 배우고자 고심해 선택한 곳은 다름아닌 데프댄스스쿨!!
현재 SBS진실게임,스타킹,좋아서,아역배우나 톱스타 트레이닝 등을 도맡아 하고있는
데프댄스스쿨에 그녀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소탈한모습과 함께 밝은미소로 스쿨을
환하게 밝히며 등장한것!!
데프에서 수강중이던 스쿨생들은 그녀들의 갑작스런 등장에 놀라는 듯 했으나
언제나 그렇듯 이내 연습에 몰두했다.
어쩌면 이번 기회가 데프 뿐만 아니라 골미다 프로그램 역시 앞으로 한걸음 더 걸음마를
띌 수 있는 서로에게 좋은 발판이 되지 않았을까?!
앞으로도 더 많은 스타트레이닝 뿐만 아니라 더 많이 더 좋은 소식만 전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