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을 위해 데프를 찾은 미녀들의수다! 우크라이나 손담비 "이반나"는 누구?!
한국인이라면 한번쯤은 우리나라에 대한 다른 나라의 견해는 어떨까?
라는 의문을 가져볼것이다.
그 중 외국인 여성들이 본 한국의 문화, 그리고 한국 남자들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국내에 거주하며 우리나라를 몸소 체험한, 각국의 외국인 여성 16명이 출연해,
그들의 눈을 통해 본 한국인들의 현 주소를 재치 있는 토크쇼 미녀들의수다!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프로그램이니 만큼 많은 스타들이 탄생을 하였는데,
그중 가면 갈수록 매력이 빛을 바라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이반나!
이쁜얼굴과는 다르게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더욱 빛을 바라는듯 한데,
그런 그녀가 한국에서 유행하는 K-POP을 배우기 위해 데프를 찾았다.
이날 이반나는 춤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며 주변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었고,
데프에서 레슨을 받는동안 밝은미소를 끝까지 잃지않았다. 곧있음 미녀들의수다
방송을 통해 선보여질 이반나의 댄스실력!!
그리고 보이지않는 곳 에서도 항상 춤에 대한 열정을 잃지않는 데프선생님들까지!!
하루하루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는 데프이지만,
춤을 배움으로써 작게나마 얼굴에 미소가 번져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다시금 계속해 보고싶어, 오늘도 데프의 하루는 바쁘게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