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수다" 우크라이나 손담비 "이반나"를 기억하는가?
이반나의 트레이닝이후에도 끊이지않고,
여기저기서 러브콜세례를 받고있는 데프댄스스쿨!!
2009년 상큼발랄한 이미지로 그녀의 뒤를 이을 미녀들의수다 신입생이 나왔다!!
그이름하여 정슈앙과 마리안!
그녀들 또한 신입생이라면 피해갈수없는 댄스신고식을 위해 데프를 찾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누구못지않게 열심히하려는 그녀들의 열정이담긴 두눈이 참으로
예뻐보였다. 정슈앙과 마리안은 이반나와는 사뭇다른 한국 K-POP이 아닌
신나는 치어리더의 곡을 택해, 더욱더 눈길을 끌었는데,
그중 슈앙은 중국에서 경험이 있는 춤솜씨를 발휘하며
주위사람들을 다시금 한번더 놀라게했다.
어디서나 밝은미소와 함께, 발랄함이 돋보이는 상큼한 그녀들!
정슈앙과 마리안! 앞으로 있을 미수다의 활동뿐만 아니라 활기찬 방송활동을
기대해보며,언제 어디에서든지 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도 활짝 문을열어보인 데프댄스스쿨~!
시작도 전에 후퇴하기 보단 일단 부딪쳐보고 후에 달콤한 열매의 맛을 만끽해
보는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