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특별한 무대와 출연자들로 숱한 화제를 뿌리며 주말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SBS 스타킹. 그 상반기 결산무대가 지난 17일 토요일 저녁 펼쳐졌다. 2009년 댄싱퀸인 밸리댄스의 1인자 최윤정씨를 비롯 (113회) 살사마스터즈 , (143회) 초코 가이즈 (166회) 미스춘향 손희경 (163회) 삼바소녀 한예진등 댄스로 2010년 SBS 스타킹의 상반기 무대를 뜨겁게 달군 그들이 데프댄스스쿨과 함께 하였다. 또한 (157회)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 (144회) 대전 미실 정홍민 (156회) 7전8기 황신영이 막장쇼로 큰 웃음을 빵빵 주었고 (147회) 영국소년 섀넌 (150회) 퍼포먼스 예술가 마야 그리고 태국 걸그룹 캔디 마피아와 (159회) G20가 상큼하고 발랄하게 때로는 강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재미를 안겨주었다. 이번 상반기 결산무대를 아주 특별한 퍼포먼스로 꾸미고자 모인 그들은 각자의 특별한 장기들을 뽐내며 최고의 무대를 위해 열정을 불태웠고 그들의 열정과 데프댄스스쿨이 하나가 되어 주말 저녁 더위에 지쳐있는 많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그 버라이어티한 현장!! 아직 확인해 보지 못했다면 재방을 통해 확인해 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