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타킹] 한민족 고려인 이사샤와 2pm 우영! 그리고 데프댄스스쿨~
지난 9월 SBS스타킹에 출현하여 수준높은 실력과 충만한 끼
그리고 당찬 자신감으로 즐거움을 줬던 우즈벡키스탄에 사는
고려인 4세 아사샤.
보아의 발렌티를 100%라이브로 댄스와 함께 보여줘 시청자와
촬영현장의 모든 사람들에게 박수와 갈채를 받았었던 그녀는
이번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뽐낼 무대를 준비하기 위해
데프댄스스쿨을 찾았다.
지난번엔 데프댄스스쿨 선생님들과 함께 무대를 빛냈다면
이번엔 최고의 아이돌 그룹 2pm의 우영군과 함께 멋진 퍼포먼스를 준비하였는데!!
녹화 전날 밤늦게까지 우영군과 함께 데프댄스스쿨 스튜디오에서
땀과 열정으로 가득채웠던 그들은 무대에서도 최고의 커플댄스를
보여줘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가수를 꿈꾸며 역시나 당차게 그리고 밝게 자신을 어필하는
이 어린소녀가 앞으로 가수로서 어떤 멋진 음악 그리고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갖어본다.
이사야와 같이 꿈을 위해 도전하는 이들이 모이는 데프댄스스쿨!!
오늘도 스피커의 사운드는 이들의 열정만큼 스튜디오를 가득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