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메이커 캠페인 최종 미션 참가팀이 데프댄스스쿨에서 안무 및 트레이닝을 하다.
엠게임이 서비스중인 리듬액션게임 <리듬앤파라다이스>가 해피메이커 캠페인의
최종 미션에 참가할 5팀을 발표했다.
<비스트 - Shock ,숨> , <포미닛 - 핫이슈 , 뮤직> , <티아라 - Bo Peep Bo Peep> ,
<시크릿 - 매직>등 최고의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멘토로 나서는 해피메이커 캠페인은
지난달 16일부터 6일간 지정된 곡을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부르고 자작곡을
만드는 1차 미션을 진행해 총 5팀을 선발했다.
이들은 작곡과 보컬 담당자가 5인1조를 구성하여 최종 관문인 2차 미션에 도전하게 된다.
2차 미션은 작곡 담당자가 직접 프로듀서가 돼 자작곡을 보컬 담당자들의 개성이
묻어날 수 있는 곡으로 완성시키는 것으로 쇼케이스 및 디지털 싱글앨범 제작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관문이 된다.
최종 합격자는 6일 신사동호랭이의 현장 심사와 함께 9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유저 투표를 통해 결정되게 된다.
합격자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주인공들에게는 쇼케이스 파티 무대에 참여하고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데프댄스스쿨에서 참가팀 중 보컬팀 2팀을 제외한 3팀 모두를 그들이 직접 자작곡한 곡에
맞추어 안무를 만들고, 본인들이 만든곡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데프댄스스쿨의 전문 강사들이
댄스트레이닝을 맡는다.
이로서 데프댄스스쿨은 신인발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댄스트레이닝센터로서 다시한번
대한민국 No.1 댄스트레이닝센터임을 모든 이들에게 확고히 자리매김을 했다.
해피메이커 오디션 최종 미션 참가팀 전원에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데프댄스스쿨이 함께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