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타킹] 2PM과 같이 짐승남이 되고 싶다는 댄스스포츠계의 아이돌!!
여느날과 다름없는 활기로 가득찬 데프댄스스쿨에
곱게 생긴 16살의 한 남학생이 찾아왔다.
그는 다름 아닌 전국 댄스스포츠 중등부 2년연속 1인자 김홍인!!
더욱 놀라운 사실은 청각장애 4급의 신체장애를 갖고 있다는거.
청각장애로 놀림받던 어린시절 옆에서 지켜주던 여자 짝궁으로 인해
여자 친구들과 자연스레 어울리게 되었고 이로인해 만들어진 여성스러움을
이제는 버리고 짐승남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SBS스타킹의 무대를 찾았다는데
홍수아와의 커플무대도 같이 준비해야 하는 타이트한 트레이닝 기간동안
남들과는 다른 핸디캡이 있다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만큼 얼굴에서
미소를 잃지 않았던 홍인이!!
짐승남의 대표 아이콘 2PM!! 그리고 댄스스포츠계의 아이돌을 넘어
국가대표를 꿈꾸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16살의 소년과 데프댄스스쿨이
함께 꾸민 파워풀한 무대. 본방을 놓쳤다면 재방을 통해서라도 꼭 확인해 보길 바라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어도 열정으로 이겨내며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들이
모인 데프댄스스쿨. 오늘도 계속해서 떨어지는 땀방울과 함께 데프댄스스쿨의
스튜디오는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