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스타킹] 자신의 키보다 머리카락의 길이가 길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열정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데프댄스스쿨에 평범한 한 여성이 찾아왔다.
SBS스타킹의 무대를 위해 춤을 배우러 온 그녀는
방송출연을 위해 왔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차분한
그냥 '보통' 사람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의 17년간 길러온 긴 생머리를 풀어헤치자
보는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고 그 긴 생머리를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은 쉽게 볼 수없는 또 하나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였다.
역시나 언제나 스페셜한 스타킹의 무대. 그리고 그 무대를 함께 만드는
데프댄스스쿨!! 더운 날씨로 인해 짜증나기 쉬운 이 때. 온 가족이 함께
방송을 보며 더위를 식혀보는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