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타킹] 한민족 고려인 이사샤와 데프댄스스쿨 한무대에?
어느날 조금은 서툰 한국말로 인사를 하며 이쁜 소녀가
데프댄스스쿨을 찾았다. 외모는 한국인과 다를게 없는 그녀는
본인을 이사샤라고 소개하며 환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었다. 알고보니
우즈벡키스탄에 사는 고려인 4세로 추석특집 SBS스타킹에 출연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으러 왔다는것.
그녀는 보아의 발렌티를 100%라이브로 댄스와 함께 보여주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았고 받는 내내 환한 미소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가 끊이지 않게 만들었다는데.
더욱이 데프댄스스쿨 선생님들도 댄서로서 무대를 함께해
더욱 의미있는 한민족 고려인 이사샤의 무대!!
그녀가 한국에서 이루고자 하는 가수의 꿈이 빨리 실현되길 바라며
데프댄스스쿨은 오늘도 스피커의 볼륨을 높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