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타킹] 데프댄스스쿨에 경찰들이 무슨 일로..?!
어느 날 건장하고 잘생긴 청년 4명이
데프댄스스쿨을 방문하였다. 강한 남성적인
이미지와는 다르게 걸그룹의 댄스를 배우고 연습하여
SBS스타킹의 무대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왔다는데..
이들은 이미 카페 회원수만 3천명에 달하며 연 150회의 공연을
하고 있는 준연예인급의 인기 경기지방 경찰청 소속 경찰 홍보단으로서
4년째 장애인 독거노인, 학생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통해 뜻깊은
군생활을 하는 정의의 마돈나이다.!!
데프댄스스쿨에서도 트레이닝 받는동안 활기 넘치고 언제나 웃는 그들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앞으로 더욱 뜻깊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많이지길 바라며
데프댄스스쿨도 다시금 활력 넘치는 하루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