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강심장] 데프댄스스쿨에서 김영철 김효진 정주리 "쌈바"의 열정을 배운다?!
강심장 패널 김영철과 김효진, 정주리가 남미댄스의 "쌈바"를 데프댄스스쿨에서 배웠다!
김영철과 김효진, 정주리는 6월 21일 방송된 SBS'강심장'에 출연해 남미 댄스를 선보였다.
세 사람은 '강심장' 왕중왕전을 축하하는 축하무대로 강렬한 쌈바춤을 췄다.
남미 미녀 댄서들이 첫무대를 장식하는 가운데 김영철과 김효진, 정주리는 남미 댄서 복장을
똑같이 따라한 모습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세 사람은 신나는 쌈바 댄스로 흥을 돋궜다.
김영철과 김효진, 정주리는 쌈바 음악에 맞춰 쌈을 준비해 입에 무는 재치를 보였다.
세 사람의 유쾌한 무대에 스튜디오는 웃음 바다가 됐다.
데프댄스스쿨에서 트레이닝하는 동안에도 그들의 개그의 본능은 어김없이 드러났으며,
트레이닝하는 강사를 배꼽빠지게 만들었다.
이처럼 유쾌상쾌통쾌한 그들의 좋은 모습, 멋진 방송을 기대하며 데프댄스스쿨도
항상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