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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타킹 348회] 주체할 수 없는 끼를 가진 최연소 뮤지컬 배우! 댄스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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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체구로 어려운 성악곡도 소화해내는 최연소 뮤지컬 배우 예음양!
노래만 즐겨부르는 박예음양이 데프에서 귀염 섹시댄스를 배웠는데요!! 노래를 부르던 남다른 리듬감으로 춤을 추는 예음양~ 춤을 배우면서도 초특급 집중력을 자랑해 댄스도 금새 소화해냈습니다~^^ 데프에서 즐겁게 배운 실력으로 스타킹 무대에서 댄스로 반전매력을 뽐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