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aysia Columnist 'Vicky Lum' covered DEF DANCE & DEF MUSIC and interviewed DEF COMPANY C.E.O!
이번에는 말레이시아에서 바다 건너 한국의 데프를 찾아오셨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칼럼니스트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Vicky Lum 님인데요^^
한국 여행을 하면서 오늘은 특별히 말레이시아와 중국에 데프를 소개하고 싶다고 해
데프댄스와 데프뮤직을 취재해주셨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데프수강생 띠아가 통역을 도맡아서 더욱 순조롭게 인터뷰를 할 수 있었어요^^
(띠아님 감사해요~^^) 뿐만아니라 데프컴퍼니 양선규 대표의 인터뷰를 통해
외국인 트레이닝에 대한 데프만의 노하우를 취재하였습니다~
데프컴퍼니 양선규 대표가 말하는 데프만의 스타일은 8월 발간될
"가이드북" (공동저자Vicky Lum & Kit Choe)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는데요~^^
가이드북은 데프로 도착하자마자 바로! 소식을 알려드릴테니 궁금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