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중학생이 된 귀여운 소녀들이 데프에 왔다~!꿈이 가득한 이들이 데프에 온 이유는~?댄서와 연예인이 되고 싶은 이 두 소녀는 댄스 수업을 직접 체험해보며 강사들의 열정과 수강생들의 모습을 보고 꿈을 더욱 확고히 해 나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값진 시간을 보내고 간 두 친구~^^ 난우중학교 임효선, 강주희 학생^^직접 손편지를 쓴 두 친구~주희학생은 앞으로도 데프에 와서 수업을 배우고 많은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였고,효선 학생은 미래에 연예인이 되어 데프를 찾아오고 싶다고 했는데요^^
데프의 문은 열려있으니 언제든지 놀러오세요~^^